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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영화백 김태형화백
  • 조재만화백 이성근화백
한국 미술 시장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미술저작권진흥협회(KACPA)가 지난 10일 제주도 한림에 있는 아덴힐 리조트 본관 2층에 제주지부 갤러리를 오픈하였다고 밝혔다.
    제주지부 오픈식에는 국내 유명인사들과 화교화인 통일촉진회 회장과 임원들 외에도 아덴힐 리조트에 거주하고 있는 많은 중국 VIP들이 참석을 하여, 전시된 미술작품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보였고, 상담이 이루어졌다.
    아덴힐 리조트는 제주도 한림에 소재하고 있으며 414세대로 제주도에서 가장 큰 리조트이며, 리조트 내에 골프장과 함께 각종 편의 시설이 완비되어 있다.
    서해건설이 영주권을 원하는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건설하여 성공적으로 분양함으로써 중국인의 70%가 소유하고 있다.
    아덴힐 리조트 본관 1층과 지하에는 한국어 교실과 리조트 회원들을 위한 오락 및 편의 시설이 들어 있고, 본관 2층 200평에 달하는 장소에 140점의 갤러리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서 갤러리의 규모가 한국의 어떤 갤러리 보다 매우 크고 화려하다.
    전시되어 있는 작품들을 보면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이성근 화백 외에도 국내 저명한 중견 화백 7명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작품의 예술적 가치와 수준 또한 매우 뛰어나고 아름답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한국미술저작권진흥협회의 박재완 이사장은 “제주 한림의 아덴힐 리조트에 갤러리를 오픈함으로써 한국의 아름답고 수준 높은 미술 작품을 중국 VIP 시장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며, 제주 지부 갤러리 오픈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 등에 갤러리를 오픈하여 한국 미술 시장의 대중화를 선도하겠다” 라고 밝혔다.
“인위적인 아름다움보다는 느끼는 대로 그리며 내 안의 숨어있는 예술혼이 존재의 표현이다” 이성근 화백은 자신의 작품세계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그림은 형식과 틀에 얽매이지 않고 보이는 대로가 아닌 느끼는 대로 그려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늘 ‘자연과 함께 하는 예술인’이 되기를 원한다.
    한국미술저작권진흥협회(KACPA)의 대표 작가인 한국 현대 미술의 거장 이성근 화백이 10월 26일부터 5일 동안 베트남 하노이 대우호텔에서 초대전을 연다고 밝혔다. 베트남의 정, 재계의 주요 인사들이 모인 자리에서 그의 작품으로만 50여 점이 전시되는 자리이다.
    그동안 미국, 오스트리아, 중국, 독일, 프랑스 등에서 해외 초대전만 50여 차례 열릴 정도로 국내보다 해외에서 그의 작품성과 예술성을 더 높이 평가하고 있다.
    현재 이성근 화백의 미술 작품을 국내외 미술시장에 널리 소개하고 있는 한국미술저작권진흥협회(KACPA)의 박재완 이사장은 “그의 작품이 국내보다 해외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서 지금 그의 작품을 소유한다면 미래에 큰 투자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국미술저작권진흥협회는 이성근 화백 등 국내 대표적인 미술 작가들과 제휴를 통해 미술 작품들을 대중적으로 알리고 저작권을 보호하고 있으며, 다양한 수익 사업 운영을 통해 작가들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마련 및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난주에는 제주 지부 갤러리를 오픈하여 이성근 화백을 비롯해 국내 대표적인 중견 화백들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였으며, 국내 수준 높은 미술 작품들을 중국 VIP들에게 소개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성근 화백의 작품은 대한민국 청와대와 유엔본부, 영국 왕실, 미국 국방부 펜타곤, 파리 헤르메스, 필리핀 대통령궁, 뉴욕 한국 총영사관, 워싱턴 주 청사, 건국 대학교, 포스코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을 정도로 한국의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화백이다.
    세계적인 미술평론가인 그레엄 설리번 뉴욕 컬럼비아대학 미술대학장은 그의 작품을 보고 “불에 기름을 끼얹어 활활 타오르는 생명의 원천으로 인해 나 자신이 넋이 나간 느낌이었다. 마치 이중섭 화백의 그림을 볼 때와 비슷한 감정을 가진다”라고 극찬했다.
    이 화백은 개인전에 앞서 22일 오후 베트남 현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전시회에 대한 의미와 자신의 작품 세계 등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26일 개막식에는 베트남 문공부 장관과 한·베친선협회 회장(국회의원), 베트남 국회의원, 베트남 상공 회의소 소장, 베트남 재향군인회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할 예정이다. 또 베트남 공안위원장(국회의원)과 베트남 기업인 등이 대거 참석하며 SM그룹 관계자 와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 등 이 화백과 친분이 있는 인사들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사회복지법인 한국 월남참전전우회(사무총장 김진태)가 주관하고 베트남 재향군인회가 후원한다.
영화배우 박준규 씨가 한국미술저작권진흥협회(KACPA)의 추천을 통해 이성근 화백의 작품을 구입하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성근 화백은 서울을 비롯해 미국, 오스트리아, 중국, 독일, 프랑스 등에서 50여 회 개인 초대전을 했으며, 대한민국 청와대와 유엔본부, 영국 왕실, 미국 국방부 펜타곤, 파리 헤르메스, 필리핀 대통령궁, 뉴욕 한국 총영사관, 워싱턴 주 청사, 포스코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을 정도로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박준규 씨는 "개인적으로 저의 부친과 아내가 말의 해에 태어났기 때문에 이성근 화백님의 말이 그려진 작품은 더 의미가 크고, 작품 속의 말이 지금 당장 살아서 나와 달릴 것 같이 힘이 넘친다"라며 "작품 속에 그려진 말처럼 힘차게 연예 생활을 하겠다"라고 기쁨을 밝혔다.
    한편 한국미술저작권진흥협회는 한국 미술계의 진흥을 위해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뜻을 모아 설립된 협회로 국내 미술 작가들의 작품들을 알리고 저작권을 보호하고 있다. 현재 이성근 화백을 포함해 여러 유명 작가들과 직접 제휴를 맺어 다양한 수익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들에게 안정적인 작품 활동이 가능하도록 수익 기반을 만들어 주고 있다.
    더불어 그동안 부자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지던 미술 시장에서 미술작품에 대한 조예가 없는 일반인들에게 협회가 엄선한 좋은 작품들을 적극적으로 소개하는 아트테크 사업을 통해 국내 미술 시장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탤런트 이계인 씨가 최근 한국미술저작권진흥협회(KACPA)의 추천을 받아 이성근 화백의 작품을 구입하여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성근 화백은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이다. 그의 그림에는 일상의 경험과 사건들로 얻은 장면들을 여유롭고 역동적인 에너지로 창조하여 화폭을 채운다. 먹과 색이 자유롭게 뒤섞이고 거침없고 자유로운 영혼과 순간의 열정을 담아내고 있다.
    이성근 화백은 한국의 바실리 칸딘스키, 한국의 앙리 마티스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닐 정도로 세계적인 화가이다. 이계인 씨는 "이 화백님의 작품성도 매우 뛰어나지만, 향후 안전하면서도 투자 가치도 매우 높아 작품을 구입하였다.
    탁월한 작품을 추천한 한국미술저작권진흥협회에 감사를 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코미디언 이용식 씨가 최근 한국미술저작권진흥협회(KACPA)의 추천을 받아 이성근 화백의 작품을 구입하였다고 밝혔다.
    이성근 화백의 이름 앞에는 '한국의 바실리 칸딘스키', '한국의 앙리 마티스'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닐 정도로 전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이다.
    전 세계에서 50여 회 개인 초대전을 하였고, 대한민국 청와대와 유엔본부, 영국 왕실, 미국 국방부 펜타곤, 파리 헤르메스, 필리핀 대통령궁, 워싱턴 주 청사 등에 그의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이용식 씨는 "이 화백님의 작품 속에 있는 말은 정말 활기차고 자유롭고 생동감이 넘친다.
    여기에 한국미술저작권진흥협회를 통해 그림을 구입하면 향후 매매 차익뿐 아니라 매월 생활비처럼 수익도 준다고 하니 정말 매력적인 투자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미술저작권진흥협회는 한국 미술계의 진흥을 위해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뜻을 모아 설립된 협회로 국내 미술작가들의 작품들을 알리고 저작권을 보호하고 있으며, 다양한 수익 사업 운영을 통해 작가들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마련 및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협회는 고객에게 미술작품을 소개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고객이 구입한 작품의 저작권을 판매하고 렌탈을 하는 등 다양한 수익 사업을 전개하여 발생하는 수익을 작가와 고객에게 매월 안정적으로 나누어 배분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미술저작권진흥협회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이 가능하다.
한국미술저작권진흥협회(KACPA)가 지난 20일에 현대미술의 거장인 이성근 화백과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성근 화백은 당대 최고의 화백인 이당 김은호 선생의 제자로 제6회 이당 미술상을 수상하였고 대한민국 미술대상 심사위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건국대학교 대학원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성근 화백은 서울을 비롯하여 미국, 오스트리아, 중국, 독일, 프랑스 등에서 50여 회 개인 초대전을 하였고 작품은 대한민국 청와대와 유엔본부, 영국 왕실, 미국 국방부 펜타곤, 파리 헤르메스, 필리핀 대통령궁, 뉴욕 한국 총영사관, 워싱턴 주 청사, 건국대학교, 포스코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있다.
    이성근 화백과 업무 제휴를 맺은 한국미술저작권진흥협회는 한국 미술계의 진흥을 위해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뜻을 모아 설립된 협회로 국내 미술작가들의 작품들을 널리 알리고 그들의 저작권을 보호하고 있으며, 다양한 수익사업 운영을 통해 작가들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마련하여 줌으로써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미술작품에 대한 조예가 없는 일반들인들에 게 협회가 엄선한 좋은 작품들을 적극적으로 소개하여 국내 미술시장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한국미술저작권진흥협회는 저금리 시대를 맞이해 최근 주목받고 있는 아트테크 사업을 통해서 작가 및 갤러리와 협력하여 일반 투자자가 월급처럼 매월 안정된 수익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미술작품의 저작권 및 이미지 활용, PPL 노출, 작품 렌탈 사업, 전시회 사업 등 저작권 활용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 운영을 통한 수익 창출로 일반 투자자들도 쉽게 아트테크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국미술저작권진흥협회 이사장은 “현대 미술의 거장이신 이성근 화백께서 한국미술저작권진흥협회의 설립이념에 크게 공감하셔서 흔쾌히 제휴를 허락해 주셨다.
    국내 많은 작가들의 작품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안정적인 작품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재테크 시장에서 점점 주목받는 미술품 투자 재테크는 어떤 순서로 이뤄질까? 우선 ‘당연히’ 작품을 사야 한다. 구입 경로는 화가, 화랑, 백화점, 전시장, 온 오프라인 경매 회사, 아트 페어 등 다양하다. 그리고 나중에 구입했던 작품을 되팔면 된다. 경로로만 보면 정말이지 너무 간단하다.
    그러나 그림을 사기는 쉽지만 팔기는 어렵고, 자신이 구입한 가격 이상으로 팔기는 훨씬 더 어렵다. 그래서 공부가 필요하고, 정보가 필요하고, 멘토가 필요하다. 그 멘토 역할을 KACPA가 하게 될 것이다.
    현재 1000만 원대 여윳돈으로 미술품 재테크에 나선다면 우선 젊은 유망 작가의 50호(116.8×91㎝) 이상, 중간 크기 이상의 작품을 구입할 수 있다. 유명 작가의 작품은 소품 1~2점 살 수 있는 금액이다. 이 단계부터는 본격적인 투자로 작가의 비전에 주목할 때이다. 이렇게 1000만 원대 금액으로 3년 이상 미술품 재테크 경력을 쌓았다면 이제 ‘억’대 투자금 단계로 들어서게 되는데, 이때에는 다음 시즌에 주목받을 만한 작가를 물색해 작가 1~2명의 개인전을 체계적으로 후원하는 방법도 있다.
    작품 구입과 동시에 작가를 지원하는 방법인데 프로페셔널 영역으로 들어간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세금도 중요한 고려 대상이다. 6000만 원 이상의 고가 예술품을 거래할 때에는 시세차익의 20%를 내야 한다. 단, 생존 작가의 작품이나 사진·조각 작품에는 양도세를 부과하지 않는다.
    구매 시 항상 보증서(작품의 이력, 진품 확인서, 상태 확인서)를 받아야 하고, 해외 작가의 작품이라면 반드시 진품 보증서와 작품의 경로 등을 잘 관리하는 것이 좋다.
    어떤 그림을 사야 하는가. 비싼 그림, 아니면 싼 작품? 어떤 작가의 작품이 재테크에 더 가치가 높은가. 원로 작가? 아니면 기성작가? 혹은 이제 막 눈에 들어오는 신진 작가? 전문가들조차 확답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그러나 다들 한목소리로 강조하는 사실은 있다.
    “되팔 수 없는 작품은 아무 의미 가 없다”라는 것이다.
    결국 ‘환금성’이 핵심이다. 이 환금성은 예술적 가치와 정비례하지 않는다는 게 포인트이다. 이런 환금성 역시 KACPA를 통해 작품을 구매한다면, 1년 이후 재판매를 도와주고 바로 현금화할 수 있다.
    또한 미술 재테크에는 분명 ‘감상 가치’도 포함돼 있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보통 구입 후 3~4년 정도 소장하는데 이때 스스로가 충분히 즐길 수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다.
보는 즐거움과 투자 가치 더한 아트테크! 계속된 경기 침체로 예전 같진 않지만 미술시장은 여전히 매력적인 작품으로 큰돈이 오간다.
    작품 보는 안목만 있다면 아트테크는 원가 대비 가장 높은 투자처이기 때문이다. 10년 투자 수익률은 평균 24% 2015년 국내 미술 경매시장은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했다. 불황을 맞은 해외 미술품 경매시장과는 다른 분위기다.
    서울옥션과 K 옥션은 홍콩 경매, 온/오프라인 경매 등 각 15차례 정도 경매를 연다. 물론 블루칩 작가에 편중된 경향이 있긴 하나 최근에는 옐로칩 작가, 신진작가의 작품도 고가에 구입된다. 투자형 컬렉터와 경매사, 작가 모두가 이익을 취하는 고품격 재테크 아트테크에 자금이 몰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 연구에 따르면 국내 화가의 작품에 대한 10년 투자 수익률은 평균 24%에 이른다.
    환금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지만 이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KACPA는 1년 이후 언제든 재판매할 수 있다. 또한, 구입한 작품을 몇 해 동안 감상할 수 있어 눈이 즐겁고, 작가의 명성이 쌓이거나 타계한 후 수십 배 이상 치솟는 사례가 적지 않아 고수익 투자처로 꼽히기도 한다.
     아트테크는 어떻게 시작하는 게 좋을까? 미술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게 우선이다. 자산이기 이전에 예술품이고, 가격 상승 기간이 상당히 걸린다. 해외 경매, 아트페어에 관심을 가질 필요도 있다. 전문가들은 아트테크의 성장세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예측했다.
    금융기관들이 '아트 뱅킹 (Art Banking)','아트펀드(Art Fund)' 등 문화와 금융을 결합한 상품을 출시한 것도 이 같은 이유다. 아트 뱅킹은 시중 은행이 예술품 판매를 주선하고 컨설팅을 해주는 것이고, 아트펀드는 자산운용사가 투자자의 돈을 모아 작품에 투자한 뒤 되팔아 이익을 나누는 방식이다.
    아트테크는 투자와 자산 두 가지를 모두 취할 수 있는 새로운 재테크 방식임에는 틀림없다. 유일무이한 것을 소장할 때 오는 즐거움과 작품이 주는 심미성이 아트테크를 하는 가장 큰 이유다.
    여기에 시간이 흘러 경제적 이익까지 가져준다면 아트테크는 실패 없는 투자가 될 것이다.
적은 돈이라 할 수 없지만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을 투자해 정서적 풍요로움을 얻는 것은 물론 수억 원에서 수십억 원의 수익도 얻을 수 있는 매력적인 재테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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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답변
  •   Q. 아트테크 렌탈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 사무실 환경 개선과 법인세 혹은 소득세 절세를 위하여 협회가 엄선한 미술 작품을 렌탈하는 것입니다.
      아트 렌탈의 장점은 렌탈 금액 전액 비용처리가 가능하여, 법인세 혹은 개인 소득세를 크게 절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아트 렌탈을 통해 법인의 가지급금 해결을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   Q. 렌탈 수익 지급일은 언제입니까?+
    • 매월 발생하는 렌탈 수익은 매월 말일에 지급됩니다.
      단, 1회차 렌탈수익을 지급할 때는 계약일자로부터 말일까지 일수만큼 계산하여 말일에 지급됩니다.
      예를 들어 5월 6일에 계약을 하고 입금을 하였으면, 5월 31일에서 5월 6일을 뺀 25일 치를 계산하여 렌탈 수익을 지급합니다.
  •   Q. 세금은 어떻게 됩니까?+
    • 미술작품과 관련한 세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생존 작가의 미술작품을 매매할 때, 발생하는 양도 차익은 비과세입니다. (소득세법 시행령 41조)
      2. 법인 혹은 개인 사업자가 미술작품을 렌탈할 경우, 전액 비용처리를 할 수 있습니다.
      3. 이외에도 미술작품에는 법에서 정한 가격이 없으므로 미술 작품을 통하여 상속세 혹은 증여세를 절감할 수 있는 여지가 많습니다.
  •   Q. 작가의 미술작품 가격은 어떻게 책정합니까?+
    • 사단법인 한국 미술협회 ( www.kfaa.or.kr )에서 인증한 호당 가격을 작품 가격으로 정합니다.
      한국 미술 협회는 정기적으로 작가의 활동 - 작품의 판매량, 전시회, 작품의 소유자 등을 심사하여 호당 가격을 산정합니다.
      따라서 이 가격은 매우 신뢰할 수 있습니다. 그림을 구입할 때, 한국미술협회에서 발행한 호당가격 확인서를 교부하여 드립니다.
  •   Q. 목돈이 없는 경우, 미술작품을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 신용카드로 분할 결제를 하면, 작품 구입을 할 수 있습니다.
      이때, 6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한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매월 렌탈수익을 받으면서 목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6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한 신용카드로 600만 원을 결제하여 미술 작품을 구입하는 경우
      6개월 동안 매월 100만 원씩 결제하고, 6개월 뒤에는 총 600만 원의 목돈을 만들 수 있으며, 매월 저작권 수익도 나눠 받을 수 있습니다.
  •   Q. 미술 작품을 구입할 수 있는 최소금액과 최대금액은 얼마입니까?+
    • 최소 금액은 300만 원이고, 최대 금액은 따로 없습니다.
  •   Q. 계약기간(1년/Term)이 만료되기 1개월 전 재매입 신청을 하거나,  계약기간 중간에 재매입 요청 할 땐 언제 입금이 됩니까?+
    • 각 해당 Term의 계약 만료 한달 전에 재매입 요청을 해야 재매입이 가능하며 계약 만료일의 해당 월말 일자에 입금 됩니다.
      그리고 아트테크는 미술 작품을 매매 하는 것으로 일반 투자 금융상품이 아닙니다.
      그래서 해지 및 해약의 개념은 적절치 않으며 Term중간에 구입자금회수를 원하는 것은 작품의 양도 양수를 의미하며 담당아트딜러님의 협력 하에서 새로운
      구매자에게 매도를 통해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단, 계약기간 동안 받았던 월 렌탈 수익을 차감한 후에 입금이 됩니다)
  •   Q. 재매입 보증이 무엇입니까?+
    • 고객의 작품을 계약기간 (총 3년) 내에 연장갱신 시(Term) 구매한 미술품 매도를 원할 때 담당 아트딜러의 협력하에 구매 고객을 연결해주며,
      한달 내에 새로운 구매자가 나타나지 않을 때 협회가 우선 미술작품을 재 구매하는 것을 뜻합니다.
      계약기간은 1년 단위의 Term으로 되어 있기에 각 Term이 끝나기 1개월 전 (즉매 Term 당 마지막 11차 월 때)에 협회에
      재매입 신청을 반드시 해주셔야 합니다.
  •   Q. 계약기간은 어떻게 됩니까?+
    • 최소 계약기간은 1년입니다. 해당 1년 계약기간을 1 Term으로 하고,
      고객이 구입하신 그림에 대해 재매입 신청을 협회에 하지 않을 경우 계약기간은 자동으로 연장되며 최대 3년까지 1년 단위로 연장할 수 있습니다.
  •   Q. 아트테크에 대해 알고 싶어요+
    • 아트테크란 아트와 재테크의 합성어입니다. 아트 즉 미술작품을 통해 렌탈 수익을 창출한다는 의미입니다.
      (주)kacpa가 엄선한 작가들의 미술작품을 고객이 구입하면 아래와 같이 두 가지 수익이 발생합니다.

      1. 렌탈 수익
      (주)kacpa에서 고객이 구입한 미술작품을 이용하여, 렌탈 사업 혹은 전시회 개최 등을 할 때, 매월 렌탈 수익이 발생합니다.
      (주)kacpa는 이 렌탈 수익을 고객과 작가에게 매월 월급처럼 배분하여 드립니다.매월 0.67%의 렌탈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2. 매매 차익
      그림을 구입하여 소장하고 있다가 작가의 작품 호당 가격 상승으로 인해 작품 가격이 오르면 매매 차익을 얻게 됩니다.
      단, 계약기간 3년(1년 기준 1Term X 12Term) 내에 (주)kacpa에서 보증해드린 1년마다 재매입 보증제를 활용하여 고객이 재매입 하기를 원할 때에는
      (주)kacpa는 언제든지 고객의 미술 작품을 재매입 합니다. 이때, (주)kacpa는 3년 계약기간 동안만 고객의 미술 작품을 재매입 합니다.
      이때, 매매 차익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1. 재테크 목적은?
※ 본인이 아닌 경우 아트테크 상담 및 포트폴리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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